[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여우사이' 정형돈이 가슴을 부여잡으며 고통을 호소하는 부분이 전파를 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29일 방송된 '여우사이'에서는 4년 만에 라디오 DJ로 컴백한 유희열과 라디오 DJ에 도전한 정형돈의 모습이 그려졌다.정형돈은 아픈 상태였지만 자신의 몸 상태로 인해 프로그램에 지장을 주고 싶지 않아 고통을 참아왔다. 그러나 통증은 더욱 심해졌고 결국 정형돈은 2부가 끝나자 "병원에 전화하겠다"고 말했다.이후 유희열은 인터뷰를 통해 “정형돈한테 아픈 것에 대해서 방송에 말하는 게 어떠냐고 했다. 투혼 상태였다”라고 밝혔다.이어 “입원해서 나올 수 없는 상황인데 나와서 아픈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도 마음도 고된 하루하루”의 글로 남편 정형돈의 투병에 근심 걱정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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