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미세스캅’ 이다희와 손호준이 찰떡호흡 자랑하는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이다희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빵야 두 번째. 호준오빠 한 선배님이랑 빵야 놀이 중. 둘 다 너무 몰입한 거 아니야? ‘미세스캅’ 촬영장이 너무 좋다~정말 팀 분위기는 최고인 듯.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촬영 소품인 권총을 들고 손호준을 겨누고 있는 모습이다. 손호준은 손을 뒤로 한 채 경찰에게 잡힌 범인 흉내를 내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진지한 표정으로 상황극을 즐기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이다희·손호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다희 손호준, 드라마에서 잘 어울렸어”, “이다희 손호준, 드라마 찍느라 수고하셨어요!”, “이다희 손호준, 둘 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손호준과 이다희는 SBS ‘미세스캅’에서 각각 한진우, 민도영 역을 맡아 출연했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미세스캅’은 지난 29일 18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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