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리텔 하연수 sns, 온라인커뮤니티[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마리텔 하연수 인스타그램이 화제인 가운데, 하연수 민낯이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마리텔 꼬부기 하연수의 인기가 사그라들지 않는 가운데, 이 여세를 몰아 하연수는 인스타그램을 개설,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에 앞서 하연수의 민낯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속 하연수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굴욕없는 화사한 미모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는 한편,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피부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마레텔 꼬부기 하연수 민낯을 접한 누리꾼들은 “ 마레텔 꼬부기 하연수 민낯, 예쁘네”, “마레텔 꼬부기 하연수 민낯, 도대체 안 예쁜 구석이 어디지?”. “마레텔 꼬부기 하연수 민낯, 몸매도 예쁜데”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