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수요미식회’ 부산편이 전파를 탔다.9월 3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지역특집 부산 편으로 꾸며졌다.이날 게스트로는 부산 토박이인 배우 정유미가 출연해, 고향 음식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황교익의 “돼지국밥을 꼭 부산만의 음식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다”는 말을 듣고 “지금 약간 화가 난다”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정유미는 “어릴 때부터 돼지국밥을 정말 좋아했는데 부산 음식이 아니라고 하니 화가 났다”라며 부산 지역 음식에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한편 정유미는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에서 정도전(김명민 분) 연인이자 땅새(변요한 분) 첫사랑 연희로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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