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헤이즈와 2년 째 열애 중인 크루셜스타의 과거 이력이 재조명 되고 있다.5일 크루셜스타 소속사 측 관계자는 "크루셜스타와 헤이즈 두 사람은 2년 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헤이즈가 크루셜스타의 팬으로 첫 만남을 가졌다가 호감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덧붙이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크루셜스타는 2008년 인디신의 명문 레이블 소울컴퍼니 오디션을 통해 선발돼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10년 디지털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U Can)’ 발매를 통해 데뷔했다. 무엇보다 크루셜스타는 박항률 화백의 차남으로 알려짐과 더불어 훌륭한 비주얼로 일명 '힙합계의 엄친아'로 불리우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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