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3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달성한 서울반도체 주가가 강세다.
27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서울반도체는 전날보다 15.60% 오른 1만89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서울반도체는 전날 3분기 영업이익(연결 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447.0% 늘어난 233억7800억원이라고 밝혔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어닝 서프라이즈 요인으로 핸드셋용 LED, 환율효과, 수율 개선을 꼽았다. 그러나 이 연구원은 “3분기 높은 이익률이 지속 가능할 것으로 보지 않는다”며 목표주가는 2만원으로 상향했지만 투자의견은 보유(Hold)를 유지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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