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닭치고 서핑’ 맹기용 셰프가 꽁치 사건을 언급하며 셀프 디스를 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XTM 생계형 서핑라이프 ‘닭치고 서핑’에서는 발리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준형은 식사 자리에서 “꽁치 김치찌개 이런 것이 맛있다”고 운을 뗐다.
이수근은 “그런 것을 해야했는데 꽁치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빵 사이에 꽁치를 넣어서 먹으면 어떨 것 같냐”며 맹기용의 ‘맹꽁치’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박준형이 “비릴 것 같다”고 말하자, 맹기용은 “방송 이후로 이름이 맹꽁치로 바뀌었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국내 최초 서핑 리얼리티 ‘닭치고 서핑’은 가수 박준형, 개그맨 이수근, 가수 가희, 배우 현우, 셰프 맹기용, 방송인 예정화가 출연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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