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사진>은 12일 대구시 달서구 소재 중소기업 ㈜대정밸브를 방문,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가스공사가 13일 밝혔다.
버터플라이 밸브와 액츄에이터 등 기자재를 생산하는 대정밸브는 가스공사가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중소기업 산업 혁신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대구의 대표적 중소기업이다.
평소 중소기업과 소통을 강조해 온 이 사장은 이날 대정밸브 임직원들과 면담에서 “앞으로도 우수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유망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살피고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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