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사진>은 12일 대구시 달서구 소재 중소기업 ㈜대정밸브를 방문,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가스공사가 13일 밝혔다.
버터플라이 밸브와 액츄에이터 등 기자재를 생산하는 대정밸브는 가스공사가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중소기업 산업 혁신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대구의 대표적 중소기업이다.
평소 중소기업과 소통을 강조해 온 이 사장은 이날 대정밸브 임직원들과 면담에서 “앞으로도 우수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유망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살피고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hc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