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 측이 가수 비와의 열애설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1월 1일 한 매체는 비와 김태희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3월 비가 연예병사로 보직을 변경한 이후 자주 연락을 주고 받았고, 2012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남을 가졌다.
이에 김태희 측은 현재 묵묵부답으로 외부와의 연락을 끊은 채 어떠한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다.
비 측 관계자는 “들은 바 없다. 기사를 통해 처음 접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태희는 오는 3월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가제)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비는 지난 2011년 10월 11일에 입대해 오는 7월 10일 전역한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