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애플 아이폰6S 플러스 일부에서 렉과 프레임드랍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 중계자 에리카 그리핀(Erica Griffin)은 애플 아이폰6S 플러스와 아이폰6S 성능 비교 영상을 올렸다.
에리카는 해상도가 비교적 작은 아이폰6S가 플러스보다 부드럽게 작동된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폰6S 플러스 사용자들은 모르겠지만, 두 제품을 나란히 놓고 보면 얼마나 끊김이 잦은지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물론 큰 문제는 아니지만, 사양에 집착하는 일부 사용자라면 거슬릴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에리카는 끊김이 느껴진다면 설정 메뉴-일반-손쉬운 사용에서 대비증가 항목에 들어가 ‘투명도 줄이기’를 선택하라고 조언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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