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그녀는 예뻤다'‘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의 러브라인이 탄력받기 시작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9화에서는 ‘모스트 편집팀’으로 돌아온 김혜진(황정음 분)을 반기는 지성준(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준은 혜진을 향해 연신 미소를 보내는가 하면 더 이상 “관리”라는 말 대신 “김혜진 씨”로 부르며 그녀를 편집팀의 일원으로 인정하기 시작했다. 더불어 방송 말미, 고장난 차를 몰고 간 혜진이 빗길에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착각한 성준은 그 길로 빗길을 뚫고 달려가 그녀를 꽉 안아주며 마음을 확인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10화 예고편에서 성준은 혜진에게 “김혜진 씨라 달려간 거였어요. 처음엔 사실 좀 거슬렸어요. 어제부로 확실히 알게됐어요. 나 김혜진 씨가 신경쓰여요”라며 마음을 고백한 것. 이어진 영상 속 혜진 역시 누군가를 향해 “나 성준이가 좋아요”라고 밝혀 앞으로 두 사람의 핑크빛 로맨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황정음-박서준-고준희-최시원의 본격적인 4각 관계로 극의 긴장감이 극대화 되고 있는 MBC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희은 기자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