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하니가 의외의 인맥을 과시했다.애프터스쿨의 나나가 EXID 하니와 패션쇼에서 만난 인증샷을 공개했다.19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igpark에서 하니 앤 나나. 2016 S/S 서울패션위크. 반가웠어요. 하니 화이팅. EXID"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나와 하니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보고 있다. 둘 다 큰 눈 망울에 인형같은 외모,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나나 하니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6 S/S 헤라 서울패션위크(HERA Seoul Fashion week)'의 디자이너 박윤수 패션쇼에 참석했다.나나 하니 인맥에 누리꾼들은 "나나 하니 둘 다 예뻐" "나나 하니 의외의 친분" "나나 하니 이런 투샷 환영"등의 반응을 나타냈다.김혜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