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유재석이 소송에서 패한 사실이 화제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3부(부장판사 김현룡)는 유재석과 김용만이 전 소속사 스톰이엔에프 채권자 ‘SKM인베스트먼트’ 등을 상대로 낸 공탁금출급청구권 확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3일 밝혔다.이 소송에서 유재석의 주장은 ‘연예활동 수익금은 원칙적으로 소속사가 받은 뒤 사후 정산한다’는 전속계약 내용을 근거로 수용되지 않았다.이에 따라 유재석과 김용만은 이 소송에서 방송 3사가 법원에 맡긴 출연료 10억 여원 중 각각 약 6억원, 약 9600만원을 요구했으나 이를 받지 못하게 됐다.지난 2010년 10월 스톰과 전속계약을 해지한 유재석은 각 방송사에 밀린 출연료를 직접 청구했지만 방송사는 이를 법원에 맡겨 소송했다.유재석의 평소 반듯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인해 이번 소송 건은 그 내용과 상관없이 많은 이들에게 충격과 놀라움을 주고 있다.이에 네티즌 들은 “유재석이 소송이라니”, “유느님 파이팅”, “유재석 6억 어떻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