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치어리더 박기량이 KT 위즈 야구선수 장성우의 사과문과 관련 선처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기량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용서를 하고 싶지도, 해서도 안되는 상황”이라며 단호한 입장을 드러냈다.
이어 박기량은 “허무맹랑한 내용에 여성으로서 수치스럽지만, 이것은 나만의 문제가 아니다. 야구장에는 치어리더와 리포터, 배트걸 등 수많은 ‘여성 노동자’들이 있다. 모두들 야구를 사랑하며 가슴속에 ‘야구인’이라는 단어를 품고 사는 사람들이다. 나 혼자 용서를 해버리면, 그들 전체에 대한 그릇된 인식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법적 절차를 거쳐 선처없이 단호하게 대응할 생각이다”라며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