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26일 대학 본관 접견실에서 경북공업고등학교와 건강교육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성희 총장, 김영근 보건산업융합지원단장, 이종환 교장, 이석훈 학생생활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상호협력을 통해 공동의 발전을 실현하고 건강한 인재육성 및 지역사회의 건강증진과 보건향상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대구보건대는 이유정 간호학과 교수와 재학생으로 구성된 건강증진 서포터스를 결성, 경북공업고 학생들의 멘토를 맡아 정기적으로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자문과 상담을 할 예정이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