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26일 대학 본관 접견실에서 경북공업고등학교와 건강교육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성희 총장, 김영근 보건산업융합지원단장, 이종환 교장, 이석훈 학생생활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상호협력을 통해 공동의 발전을 실현하고 건강한 인재육성 및 지역사회의 건강증진과 보건향상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대구보건대는 이유정 간호학과 교수와 재학생으로 구성된 건강증진 서포터스를 결성, 경북공업고 학생들의 멘토를 맡아 정기적으로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자문과 상담을 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