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마릴린 먼로 분장을 한 사진이 화제가 됐다.
25일(현지시간) 미란다 커는 자신의 SNS에 전설의 여배우 마릴린 먼로 분장을 한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마릴린 먼로 특유의 헤어스타일과 화장법, 의상까지 완벽하게 재연해냈다.
또 한장의 사진은 금발과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마릴린 먼로의 상징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주어 네티즌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완벽하다’, ‘마릴린 먼로가 부활한 줄 알았다’ 등 그녀의 변신에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로 현재 스와로브스키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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