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삼성전자는 오는 11월 13일까지 광주 중외공원 내 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리는 2015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SUHD TV를 이용한 예술작품을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화의 거장 허달재 화백이 먹을 사용해 그린 매화 가지와 미디어 아티스트 진시영 작가의 꽃 사진을 SUHD TV 65인치형 5대를 연결해 만든 대형 화면에 담았다.
삼성 SUHD TV는 자연 그대로의 색을 보여주는 나노 크리스털 기술로 작품 속 꽃의 아름다움을 선명하고 화려하게 재현했다.
삼성전자는 17대의 SUHD TV를 행사장 곳곳에 배치하고 아티스트들의 작품과 전시 제작 과정 등도 상영한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