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성모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조성모가 결혼 5년 만에 득남했다. 이날 조성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오늘새벽..아빠가 되었습니다. 건~강한 아들입니다. 누가 뮤지션아들 아니랄까봐 똑같이 새벽잠이 없네요”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동안 너무나 많이 고생한 아내와, 또 염려와 축복의 기도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그리고 이 감격의 순간이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더욱 바른 마음.. 성실한 자세로 살아야겠습니다. 기저귀 값에 안 맞아죽으려면요;; ㅎㅎ 지금 여러분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이 순간에 제가 느꼈던 감동처럼.. 언~제나 기쁜 삶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라는 말로 끝맺었다.공개된 사진 속 조성모는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벌써부터 아들바보의 면모를 발휘하며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조성모 구민지 부부는 지난 2010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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