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7일 오후 배우 최지우가 휴가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이날 최지우는 민트색의 더블 코트와 블랙 데님팬츠, 선글라스를 끼고 패션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최지우는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종영 후 마카오로 포상휴가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최지우는 지난 10월 17일 종영한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애 엄마가 돼 살아온 38세 하노라(최지우 분)가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스토리를 담아내며 소소하고 따뜻한 감동을 선사,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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