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슈퍼스타K7’ 자밀킴이 같은 슈스케 출신 장재인과 호흡을 맞췄다.
12일 Mnet ‘슈퍼스타K7’ 준결승전에서 TOP3 자밀킴, 천단비, 케빈오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자밀킴은 역대 슈스케 스타들과 콜라보로 꾸며지는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장재인과 호흡을 맞췄다.
자밀킴과 장재인은 기타를 들고 무대에 올라 마룬5의 ‘moves like jagger’를 열창했다. 개성 강한 두 보컬이 만나 흥겨운 무대를 연출했다.
한편 이번 ‘슈퍼스타K7’ 준결승전 심사점수 기준은 심사위원 점수 50%, 대국민 문자투표 45%, 온라인 사전투표 5%를 합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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