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시가 지하철5호선 아차산역세권 일대를 특별계획구역 지정,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통과시키면서 8층 규모 오피스텔이 들어서게 됐다.사업지를 준주거지역으로 상향시켰기 때문에 향후 발전 가능성도 높고 기존 보다 규모가 더 커졌다. 역세권 기능 강화, 문화·예술 기능 활성화 등을 위한 서울시의 지원으로 판단된다.
‘아차산 그랜드파크’ 오피스텔은 ST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았고 서울 광진구 구의동 76-1,9번지에 연면적 9,251.04㎡, 지하4층~지상8층 규모, 전용면적 19.39~48.46㎡, 총 95실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3층은 근린생활시설이다. 준공은 2017년 4월 예정이다. 문의: 02) 3429-3000
areayoun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