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연일 올가을 최저기온을 갈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주말 나들이를 계획했다면 추위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30일 서울 아침기온은 1.7도, 철원은 영화 3.1도를 기록했다. 서울에서는 올가을 첫 서리가 관측됐다.
지난 밤 내린 비가 아침기온을 크게 낮췄다는 분석이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곤두박질 칠 것으로 보인다. 11월의 첫날인 일요일에는 제주에 비 소식이 있다.
기상청은 다음 주부터는 기온이 서서히 올라 예년 기온을 되찾을 것이라고 전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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