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MBC ‘일밤-복면가왕’의 가면 디자이너로 잘 알려진 디자이너 황재근이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공개한 머리카락이 있던 시절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황재근은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 시절, 머리가 길었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엔 황재근이 과거 실내건축기능사 자격증을 따던 당시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황재근은 “어느 프로에서 하도 머리칼 있는 사진을 달라기에 찾다 찾다 찾았다”면서, “17년 전 어느 날 머리 빠지기 시작할 무렵”이라고 머리를 밀게 된 이유를 암시하기도 했다.
한편 황재근은 지난 30일 방송된 ‘나혼자산다’ 129회에 출연, 자신의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r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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