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수입 516억원.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이 세상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모델로 밝혀졌다.
지젤 번천은 최근 ‘비즈니스 인사이더 영국’이 소개한 돈을 많이 버는 패션모델 1위에 뽑혔다.
브라질 출신 모델인 지젤 번천의 출생년도는 1980년(35살)이다. 신장은 180cm. 남편은 2009년에 결혼한 미국 축구 선수 톰 브래디.
지젤 전천이 2014년 6월부터 2015년 6월까지 벌어들인 돈은 4천4백만 달러에 이른다. 516억 원에 이르는 거금이다.
무대 모델 활동은 은퇴했지만, 샤넬 등 유명 브랜드와 계약을 맺는 등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
한편, 지젤 번천은 유명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사귄 것으로도 유명하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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