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한희정이 오는 11월 5일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에 출연한다.
이날 밤 12시 10분 한희정과 재즈 피아노 거장과 시타르 명인의 만남 ‘사토 마사히코 & 프라딥 라트나야케’의 공연이 방송된다. 한희정은 최근 2년 만에 새로운 미니앨범 ‘슬로 댄스(Slow Dance)’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한희정은 이번 앨범에 어쿠스틱 악기를 중심으로 편곡한 편안한 사운드의 곡들을 담아냈다.
이어 밤 1시 5분에는 밴드 라이프앤타임(Life and Time)이 출연한다. 라이프앤타임은 로로스의 기타리스트 진실, 칵스의 베이시스트 박선빈, 재즈 드러머 임상욱을 멤버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9월 첫 정규앨범 ‘랜드(LAND)’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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