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배우 이정재 피소가 화제를 모았다.영화배우 이정재가 어머니의 억대 빚을 대신 갚지 않았다는 이유로 민사 소송에 휘말렸다는 보도가 전해졌다.서울중앙지법에 접수된 소장에 따르면 자산가였던 A씨는 2000년 초까지 이정재의 어머니 B씨에게 네 차례 총 1억 9370만 원을 빌려준 뒤 원금과 이자를 갚으라고 요구, 이정재를 통해 일부 변제를 받은 후 나머지 금액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소송을 제기했다. 결국 A씨가 올해 4월 이정재와 B씨를 상대로 한 대여금 지급명령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법률사무소 동녘 측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정재 씨 어머니가 변제하여야 할 채무액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머니의 채권자는 5명이 더 있는데 모두 합의해 채권채무를 정리했다’, ‘무혐의 처분된 사건이다’, ‘이정재 씨는 어머니의 채무를 인수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이정재 피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정재 피소, 이정재 부자잖아" "이정재 피소, 잘 해결되길" "이정재 피소, 황당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