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올해 10월의 세계 평균 기온이 역사상 최고를 찍었다. 또 1∼10월 세계 기온 역시 사상 최고 행진을 이어가 2015년이 역대 가장 더운 해가 될 것이 확실해졌다.
미국 국립대기해양청(NOAA)은 10월 세계 평균 기온이 기온을 관측한 1880년 이래 가장 높았다고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육지는 물론 해수면 기온이 동반 상승해 전반적으로 뜨거운 10월이 됐다.
매월 세계 기온을 발표하는 NOAA는 또 올해 1∼10월 세계 평균 기온 역시 기록 행진을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mkk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