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영진전문대가 운영 중인 필리핀 현지학기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4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이 대학 컴퓨터정보계열은 2015 해외현지학기제를 운영 중인 필리핀 딸락주립대에 지난 8월 1학년 재학생 39명을 파견, 최근 수료식을 가졌다.
올해 13년째인 해외현지학기제는 학생들의 영어 회화와 작문, 어휘력 향상 등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 기간 중 영어 프레젠테이션, 비전오프, 연극, 스피치콰이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
박재홍 계열부장(교수)은 “해외현지학기제뿐만 아니라 방학 중에는 해외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어 세계속의 글로벌 영진의 위상을 더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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