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재수 사장이 1년간 연임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김 사장은 2011년 10월 제16대 aT 사장으로 취임했다. 3년 임기 동안 업무 성과를 인정받아 작년 10월 연임(임기 1년)했으며 이번에 재연임됐다고 aT는 설명했다.
이로써 김 사장은 지난 2007년 공공기관 임기제가 도입된 이래 최초 연임 기관장이자 최장수라는 타이틀을 갖게됐다.
행시 21회로 공직에 입문한 김 사장은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농촌진흥청장 등을 지내며 30년 넘게 농업분야에서 공직생활을 한 농정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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