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서지혜 기자] 서대문 형무소에서 식민지배를 사죄한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전 일본 총리가 위안부와 TPP 등에 대한 심경을 전한다.
서울대학교는 5일 하토야마 전 총리가 일본 전ㆍ현직 총리로서는 처음으로 서울대에서 강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광복 70년과 한일수교 50년을 맞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와 사회과학대학이 공동으로 준비했다. 하토야마 총리는 여기서 ‘광복 70년, 한일 수교 50년에 한일관계를 다시 바라본다’는 주제로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협력 방안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기자회견을 통해 현안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지난 8월12일 서울 서대문형무소를 찾아 순국선열 추모비 앞에서 무릎을 꿇고 일본 식민지배에 대해 사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