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경기지방경찰청이 청소년권익보호와 안전활동을 지원하는 데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수련원과 경기도경은 5일 수련원 국제회의실에서 양철승 수련원장과 경기지방경찰청 김상운 1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권익을 보호하고 안전한 현장 체험 활동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안전 활동·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청소년들에게 제공하는데 함께 노력하고, 안전 네트워크를 형성해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양 원장은 “이번 협약은 청소년의 권익보호와 안전한 현장체험 활동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또한 수련원에 학생을 보낸 학부모의 안전에 대한 걱정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