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눈뜨고코베인이 오는 29일 오후 6시 서울 서교동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종말의 가을’을 개최한다.
눈뜨고코베인은 3년에 정규앨범을 한 장씩 발매해 온 그간의 행보에서 벗어나 올해부터 조금 더 짧은 호흡으로 3개월마다 싱글을 하나씩 발매하는 ‘4계절 싱글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눈뜨고코베인은 ‘새벽의 분리수거’ ‘변신로봇대백과’ ‘종말의 연인’ 등의 싱글을 차례로 발표했다.
이번 콘서트는 싱글 ‘종말의 연인’ 발매를 기념하는 무대이자, 눈뜨고코베인이 지난해 KT&G 상상마당의 대중음악 창작자 지원사업 ‘써라운드(S.around)’에 선발돼 지원을 받아 마련된 무대이다.
티켓 예매는 붕가붕가레코드 홈페이지(http://www.bgbg.co.kr/ticket/end-of-autumn/order)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스탠딩 예매 2만5000원, 현매 3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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