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강주은이 결혼생활을 언급했다.11월 5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최민수 아내 강주은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강주은은 “사실 결혼 생활이 쉽지는 않았다. 결혼을 막 했을 때는 참 힘들었다”며 “우리 남편이 정상의 남자는 아니다. 난 평범한 사람이고. 그러다 보니까 결혼 생활이 지옥 같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근데 그렇게 21년을 살았다. 그러다 보니 어느 날부터 '아 나도 맛이 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이제는 나도 정상은 아니라고 본다”고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다.이에 누리꾼들은 “최민수 강주은 오래 살았네”, “강주은 얼굴이 안돼 보여”, “강주은 예뻤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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