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오마비’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직접 밝힌 이상형이 눈길을 끈다.소지섭은 과거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나를 많이 이해해주고 배려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어 “키는 168cm 정도에 머리카락은 길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나중에 자를 수 있지 않냐”며 솔직한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또한 소지섭은 “착한 여자와 돈 많은 여자 중에 누가 좋냐”는 질문에 “착하고 돈 많은 여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소지섭이 출연하는 ‘오 마이 비너스’는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