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연쇄 테러로 충격에 빠진 프랑스에 악재가 겹쳤다.14일 프랑스 동부 스트라스부르그 부근 에크웨르샤임에서 시험운행 중이던 고속철도 TGV가 탈선해 철로 옆 수로에 빠져 5명이 사망했다.현지 소식통은 "기술자들이 TGV를 시험 구간에서 운행하다 과속해 사고가 났다"고 전했다.이날 사고는 2016년 4월 개통될 파리-스트라스부르그 노선에 사용될 TGV를 시험하다 벌어졌다.이에 대해 SNS에서는 "어째서 프랑스에 이런 일이 겹치는가" "걱정이다 프랑스" "더 이상 사망자가 생기지 않게 해주세요"등의 메세지를 남기며 사망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