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대한석탄공사 러브콜 봉사단원들이 12일 태백시 장성시장 2길 고옥녀(독거노인) 씨 등 29세대를 찾아 모두 1만5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석탄을 생산ㆍ공급하는 공기업인 석탄공사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과 사랑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매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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