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 펀드온라인코리아는 11일부터 BNK부산은행을 통해 펀드슈퍼마켓 계좌개설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우리은행, 우체국, 새마을 금고, SC은행에 이어 부산은행까지 모두 5개 금융회사의 전국 지점에서 편리하게 계좌를 만들 수 있게 됐다.
펀드슈퍼마켓은 온라인을 통해 투자자가 직접 펀드를 비교해보고 가입할 수 있으며 기존 판매사에 비해 최고 1/3 수준의 낮은 비용으로 투자할 수 있다.
펀드슈퍼마켓을 통해 펀드에 투자하려면 5개 금융회사 중 한 곳에 방문해 펀드슈퍼마켓 종합계좌를 개설한 다음 펀드슈퍼마켓 사이트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회원에 가입하면 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