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반기문 뉴욕서 YS빈소 조문 “많은 가르침 받아…존경받는 나라되도록 노력”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3일 미국 뉴욕의 대한민국 유엔대표부에 차려진 김영삼 전 대통령의 조문소를 방문해 조문했다.
이날 부인인 유순택 여사와 함께 조문소를 찾은 반 총장은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세계화 등 김 전 대통령의 위업이 우리 역사에 길이 남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또 “김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세계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셨고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에 걸쳐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려고 과감한 개혁조치를 했다”면서 “고인의 뜻을 따라 대한민국이 잘 살고 국제사회의 존경을 받는 나라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반 총장은 대통령 의전수석비서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을 역임하면서 김 전 대통령으로부터 개인적으로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고 밝혔다.
북한 방문과 관련해서는 언제 방북하는게 좋을지에 대해 북측과 일자를 조정중이라며 아직까지는 결정된 게 없다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