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현민 기자] 최형우 전 내무장관이 김영상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았다.23일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고(故) 김영삼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되었다. 이날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은 장례식장을 찾아 빈소 앞에서 오열했다.그는 첫 번째 조문에 그치지 않고 빈소를 다시 찾아 재차 조문한 뒤 떠났다. 그가 오열하자 김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씨가 그를 잡고 위로했다. 한편, 최형우 전 의원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오른팔로 불렸으며 20년 가까이 뇌졸중 투병 생활을 해온 불편한 몸을 이끌고 빈소를 찾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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