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서울시 SH공사가 지난 10일 이마트 수서점과 함께 겨울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 50세대에 이불, 전기장판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된 200포기 분량의 김장재료와 후원물품들은 이마트 수서점에서 제공했다.
SH공사는 취약계층세대 지원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행복한 서울, 2015 주거복지페스티벌’에서 이마트 수서점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mkk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