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현대오일뱅크(대표 문종박)가 다음달부터 수도권 지역 계열 주유소 100여 개소를 순회하는 커피트럭 ‘찾아가는 바리스타’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트럭에는 전문 바리스타들이 탑승해 유명 커피 전문점 수준의 다양한 커피를 주유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5만원 이상 주유한 보너스카드 고객과 동승자들이 대상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이 행사를 위해 1톤 트럭을 개조해 이동식 카페형태의 푸드트럭을 시범 제작했다. 수도권 지역 주유소에서 우선 실시하고 고객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차량을 추가 제작해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