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사람이 좋다’ 치타가 어렸을 때부터 연예인이 꿈이었다고 말했다.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 카리스마 래퍼 치타의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치타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 “연예인”이었다며 “그냥 연예인. 이렇게 시작했다. 시작은 연예인. 너무 막연하게 연예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친구들이 공부하러 갈 때 춤 배우러 가고 그랬다”며 “공부하러 학원에 가 본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한편 ‘휴먼다큐-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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