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사람이 좋다’ 치타 친구 블레이디 가빈이 교통사고 후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센 언니’로 통하는 래퍼 치타의 무대 뒤 반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치타는 블레이디에서 활동 중인 가빈(김송이)을 만났다. 두 사람은 10년 지기 친구로 가빈은 치타가 교통사고를 당한 후 곁을 지키며 든든한 우정을 보였다. 가빈은 “어느 날 면회를 갔는데 콧구멍을 벌렁벌렁 거렸다. 그래서 뭐지? 뭐지? 잘못 본 건가? 그런데 콧구멍을 자꾸 벌렁벌렁 거려서 아 뭔가 좋은 신호다라고 생각했다”며 “그 다음 면회 가면 입맛을 다시고, 누워 있다가 입맛을 다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 다음에 갔더니 눈을 처음으로 떴다”고 치타가 교통사고 후 코마상태에서 치료를 받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치타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인상적인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