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지난 7일 제5회 아시아 동물원ㆍ수족관 교육자 콘퍼런스(AZEC) 참가자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는 오는 12일까지 열리며 아시아 15개국의 동물원과 수족관 관계자 200여명이 모여서 아시아 지역 자연환경과 생물 다양성 보전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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