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이웃사랑봉사단 감사의 자리를 마련한다.
구는 오는 17일 김성환 구청장과 이웃사랑봉사단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 석한 가운데‘ 이웃사랑봉사단 나눔 감사행사’를 구청 대강당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노원구 이웃사랑봉사단은 19개 동에 전진 배치돼 자살위험군을 살피고 최일선의 생명지킴이단체다.
이날 행사는 먼저 2인조 여성듀오‘ 디오니케’의 공연이 마련됐다. 이어 트로트 가수‘ 래준’과‘ 이창휘’ 7080 포크가수 등의 축하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이웃사랑봉사단의 사례발표’가 진행된다.
강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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