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영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원희)은 여성가족부(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시행한 201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우수시설로 평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전국 397개 청소년수련시설(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관 등)에 대해 2년마다 실시하는 이번 평가에서는 청소년의 이용률과, 청소년활동프로그램의 우수성, 시설의 안전관리, 학교 및 지역과의 연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 의미가 더욱 깊다.영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금년 종합평가 우수시설 선정은 행복한 청소년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노력해온 창녕군 및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의 결실”이라며 “우리 청소년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창의적인 청소년활동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