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택시’ 이호가 양은지를 폭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양은지 남편 이호가 출연해 폭로를 이어갔다.이날 이호는 “아내가 연애시절에 그렇게 속을 썩이며 100번을 헤어지자고 했다더라”는 말에 “100번 좀 더 되는 것 같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식당가면 다른 데 쳐다보면 혼난다. 텔레비전에 누가 나오느냐가 중요하다. 여자가 나올 때 텔레비전 보고 있으면 그것도…, 철장만 없는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사실 얘네들만 없으면 시즌이 좋을 때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은지와 이호는 지난 2009년 결혼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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