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비투비 이창섭이 2016년에도 1위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비투비 두 번째 단독콘서트 ‘본 투 비트타임(BORN TO BEAT TIME)’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창섭은 “2015년에 처음으로 1위를 했는데 내년에도 1위를 하는 게 목표”라며 “그 때 7명이 다 함께 있는 게 목표다”라고 밝혔다. 이어 임현식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더 많은 사랑을 받는 게 목표”라고 말했고, 이민혁은 “더 맛있고 좋은 밥을 먹는 게 목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개월 만에 열린 비투비 국내 단독콘서트 ‘본 투 비트타임(BORN TO BEAT TIME)’은 19일, 20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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