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응팔의 삼각관계가 화제다. 19일,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 류준열, 박보검의 삼각관계가 물살을 탔다. 세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누가 누구와 연결될 지 궁금하게 했다.박보검은 오로지 혜리만 바라봤다. 이날 최택은 선우와 함께 누와 성보라, 성덕선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특히 최택은 “그냥 좋아. 같이 있으면 그냥 좋아. 없으면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라고 말했다. 덕선에 대한 순애보를 표현한 것. 선우는 “이 새끼 완전 미쳤구만. 정신 차려”라고 말했다.이날 방송에서 덕선은 정환에게 셔츠를 선물했고, 정봉은 정환의 셔츠를 달라고 요구했다. 정환은 정봉에게 “이 셔츠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덕선이를 향한 정환의 마음이 드러난 대목이었다.이동휘는 혜리에게 두 사람에 대한 마음을 질문하기도 했다. 이날 “정팔이가 좋아? 선우가 좋아?”라고 물었고 혜리는 “그런 걸 왜 물어보고 그래.”라고 대답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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