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맹세창의 SNS가 화제다.네이버 웹툰 작가 조석이 ‘마음의 소리’ 1000회 연재를 한 가운데 조석을 향한 맹세창의 응원이 덩달아 눈길을 끈다.오늘(18일) 맹세창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마음의 소리 #1000 화 연재 #레전드 같은 #은평구 주민 #사랑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조석 님 ㅠㅠ 덕분에 초심에 대해 고찰했습니다. #화이팅”이라는 애정섞인 응원과 함께 조석의 캐릭터를 함께 게재해 ‘마음의 소리’ 팬임을 인증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의 소리’ 조석, 대단하다” “조석, ‘마음의 소리’ 재밌다” “조석, 벌써 1000회 연재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조석은 현재 네이버 웹툰 작가로 활동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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